귀여운 캐릭터, 좋아하는 브랜드를 보면 자꾸 생기는 마음이 있습니다. "아, 이거 갖고 싶다." 사진으로 저장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키링으로 가방에 달고 싶고, 인형으로 책상 위에 올려두고 싶고, 한정판이라면 하나쯤 소장하고 싶어집니다. 그래서 브랜드에게 굿즈는 빠지기 어려운 영역입니다. 브랜드를 마케팅하다 보면
요즘 대중문화에서 '진정성'이라는 말이 자주 등장해요. 리센느를 향한 대중의 응원이 그렇고, 데뷔 10주년을 맞아 다시 모인 I.O.I를 바라보는 팬들의 반응도 그렇습니다. 물론 이들의 화제성을 진정성 하나로만 설명할 수는 없어요. 리센느에게는 좋은 음악과 언더독 서사가 있었고, I.O.I에는 팬덤과 향수가 있었죠.
네이버의 슈퍼단골 이 9월 16일 출시됩니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단골 고객'을 만드는 프로그램인데요. 슈퍼단골이란?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회원이 같은 스토어에서 구매확정 후, 90일 이내에 재구매하면 5%를 추가 적립해주는 혜택 입니다. 대놓고 반복 구매를 늘리고, 단골을 만들도록 돕는 셈이에요. 여기에 더해
지난번 3C 분석을 사칙연산으로 풀었던 글, 기억하시나요? 👉🏻 급한 업무 때문에 블루보틀 갔는데 와이파이가 없어요 아;; 3C로 우리가 이길 수 있는 지점을 찾았다면, 이번엔 그 자리에실제로 깃발을 꽂는 작업이에요. 바로 전략 마케팅의 심장, STP 분석이죠. STP이란? 1. 시장 세분화(Segmentat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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