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16일 이 진행됐어요. 광고주와 파트너에게 "메타를 앞으로 어떻게 운영하겠다"고 말하는 자리입니다. 이날 큐레터는 비즈니스 크리에이터로서 참석할 수 있었는데요. 행사에 대한 생생한 후기는 아래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마케터 1000명이 모인 Meta 행사 다녀온 후기 이번 행사의 핵심 키워드는
비만율이 70%에 육박하는 중동의 심장부에서, 현대 의학은 구원이 아닌 사치품에 가까웠습니다. 미스크 파마의 설립자 암르 나이루크 박사가 요르단 최초의 세마글루타이드 제네릭 을 시장에 내놓은 것은 거창한 공익적 계산의 산물이 아니었습니다. 스스로 30kg을 감량하며 비만이 삶을 어떻게 갉아먹는지 뼈저리게 겪은 한 인간의
광고비가 없는데, 2주 뒤 문을 여는 대형 매장을 알려야 한다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지난 글에서는 노티드 월드의 출발점이 된 한 줄의 컨셉을 소개했습니다. 👉🏻 이번 컨셉 기획 회의는 이렇게 시작해 보세요 사람들이 가장 좋아했던 '크림'을 발견하고, 거기에 상상을 더해 '크림이 침공한 상상의 세상'이라는 세계관을 만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네이버, 올리브영, 무신사, 지그재그처럼 여러 리테일러에 입점해서 Meta 광고도 열심히 집행했는데, 결과를 보고 있으면 늘 뭔가 아쉬워요. 광고 관리자에는 노출, 클릭, 전환 같은 숫자가 보이는데, "정말 우리 제품을 산 사람이 이 광고를 보고 들어온 걸까?" , "어떤 상품에 관심이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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