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직장인 커뮤니티에서 한 공기업 직원의 투자 수익 인증 글이 화제가 됐어요. 1년 동안 100억 원에 가까운 수익을 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화면에는 88억 원이 넘는 투자 수익과 600%대 수익률이 표시돼 있었다고 해요. 이 글을 본 사람들은 "왜 아직 회사를 다니느냐", "이 정도면 은퇴해야 하는 것 아니냐"는 질문
7월 16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 작년에 이어 올해도 큐레터가 현장에 다녀왔어요.2025년 콘텐츠가 궁금하다면 👉🏻구글이 초대해 줘서 마케팅 행사 다녀왔어요 이번에는 어쩌다 보니 대표님과 단둘이 가게 되어서 많이 어색했지만 더 알차게 다녀올 수 있었던 것 같아요! 행사 중간중간 옆에서 부연 설명을 해주셨거든
광고비가 없는데, 2주 뒤 문을 여는 대형 매장을 알려야 한다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지난 글에서는 노티드 월드의 출발점이 된 한 줄의 컨셉을 소개했습니다. 👉🏻 이번 컨셉 기획 회의는 이렇게 시작해 보세요 사람들이 가장 좋아했던 '크림'을 발견하고, 거기에 상상을 더해 '크림이 침공한 상상의 세상'이라는 세계관을 만
신호등의 빨간불 하나가 한 청년의 삶과 죽음을 갈랐습니다. 마야크루 오준호 대표가 창업을 결심한 곳은 세련된 회의실이 아닌 병실 침대 위였어요. 의경 시절 당한 대형 교통사고, 왕복 8차선 도로 위로 튕겨 나갔던 그날 덤으로 얻은 목숨 값 3,000만 원이 마야크루의 위대한 출발선이 되었습니다. 하루 400곳의 식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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