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네이버, 올리브영, 무신사, 지그재그처럼 여러 리테일러에 입점해서 Meta 광고도 열심히 집행했는데, 결과를 보고 있으면 늘 뭔가 아쉬워요. 광고 관리자에는 노출, 클릭, 전환 같은 숫자가 보이는데, "정말 우리 제품을 산 사람이 이 광고를 보고 들어온 걸까?" , "어떤 상품에 관심이 많
광고비가 없는데, 2주 뒤 문을 여는 대형 매장을 알려야 한다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지난 글에서는 노티드 월드의 출발점이 된 한 줄의 컨셉을 소개했습니다. 👉🏻 이번 컨셉 기획 회의는 이렇게 시작해 보세요 사람들이 가장 좋아했던 '크림'을 발견하고, 거기에 상상을 더해 '크림이 침공한 상상의 세상'이라는 세계관을 만
지난 7월 16일, 가 진행됐어요. 구글이 광고주와 파트너를 대상으로 앞으로 검색과 유튜브, 광고가 어떻게 달라질지를 소개하는 자리였어요. 행사를 다녀온 후기는 아래 링크에서 보실 수 있어요! 👉🏻 구글 행사 직접 다녀온 썰! 🍀 발표 내용을 한마디로 정리하면, AI가 소비자의 탐색 방식을 바꾸면서 검색과 유튜브,
얼마 전 SNS를 보다가 중국 메이크업을 따라 하는 영상을 봤어요. 눈 앞머리에는 붉은색 음영을 짙게 넣고, 긴 속눈썹과 반짝이는 장식을 더하는 영상이었습니다. 과거엔 "너무 과하다"는 말 부터 나왔을 법한 화장이었지만 댓글의 분위기는 달랐습니다. "한 번쯤 받아보고 싶다"는 반응이 이어졌죠. 최근엔 중국 과자를
큐레터 이야기 보러가기
피드백 하러가기
키워드 검색하기
최신 마케팅 소식을 전달하는큐레터와 함께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