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열일하네" 최근 네이버의 움직임을 보면 절로 나오는 말이에요. 생각해보면 네이버가 그동안 굳건히 버틸 수 있었던 이유도 이 '빠른 대응'에 있었어요. 마케터에게 모든 변화가 달가울 수는 없겠지만, 귀를 활짝 열고 민첩하게 움직여야 하는 건 확실해요. 특히 AI 와 크리에이터 를 중심으로 다양한 소식이 공개되고
신호등의 빨간불 하나가 한 청년의 삶과 죽음을 갈랐습니다. 마야크루 오준호 대표가 창업을 결심한 곳은 세련된 회의실이 아닌 병실 침대 위였어요. 의경 시절 당한 대형 교통사고, 왕복 8차선 도로 위로 튕겨 나갔던 그날 덤으로 얻은 목숨 값 3,000만 원이 마야크루의 위대한 출발선이 되었습니다. 하루 400곳의 식당을
드디어 나홍진 감독의 신작 가 공개되었습니다. 특히 칸 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 나홍진 감독의 10년 만의 신작이라는 점에서 엄청난 화제성을 낳고 있죠. 브랜드 마케터로서 제가 주목한 것은 배우도, 연출도 아니었습니다. 바로 영화 속에서 경찰차로 등장한 현대자동차의 '스텔라'였어요. 사진 : 현대자동차 스텔라는
지금 스레드에서 가장 핫한 계정 중 하나는 @hyundai.cho 일 거예요. 현대자동차 공식 계정은 아니고요. 현대자동차의 영업사원인데요. 사진 : @hyundai.cho 20개의 게시글로 팔로워 1만 명 달성했고 최근 30일 조회수는 1100만 회 에 달해요. 더 많은 팔로워, 더 많은 조회수를 달성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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