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16일, 가 진행됐어요. 구글이 광고주와 파트너를 대상으로 앞으로 검색과 유튜브, 광고가 어떻게 달라질지를 소개하는 자리였어요. 행사를 다녀온 후기는 아래 링크에서 보실 수 있어요! 👉🏻 구글 행사 직접 다녀온 썰! 🍀 발표 내용을 한마디로 정리하면, AI가 소비자의 탐색 방식을 바꾸면서 검색과 유튜브,
네이버의 슈퍼단골 이 9월 16일 출시됩니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단골 고객'을 만드는 프로그램인데요. 슈퍼단골이란?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회원이 같은 스토어에서 구매확정 후, 90일 이내에 재구매하면 5%를 추가 적립해주는 혜택 입니다. 대놓고 반복 구매를 늘리고, 단골을 만들도록 돕는 셈이에요. 여기에 더해
브랜드 메시지에 기반한 뾰족한 컨셉의 브랜드 채널을 개설하고 싶은 담당자들이 많은데요. 막상 채널을 만들려고 하면 가장 먼저 콘텐츠 아이디어부터 고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떤 포맷이 유행하는지, 어떤 출연자를 섭외할지, 어떤 제목이 조회수가 잘 나올지를 먼저 생각하는 거죠. 하지만 브랜드 채널의 출발점은 콘텐츠
지난번 3C 분석을 사칙연산으로 풀었던 글, 기억하시나요? 👉🏻 급한 업무 때문에 블루보틀 갔는데 와이파이가 없어요 아;; 3C로 우리가 이길 수 있는 지점을 찾았다면, 이번엔 그 자리에실제로 깃발을 꽂는 작업이에요. 바로 전략 마케팅의 심장, STP 분석이죠. STP이란? 1. 시장 세분화(Segmentatio
큐레터 이야기 보러가기
피드백 하러가기
키워드 검색하기
최신 마케팅 소식을 전달하는큐레터와 함께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