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열일하네" 최근 네이버의 움직임을 보면 절로 나오는 말이에요. 생각해보면 네이버가 그동안 굳건히 버틸 수 있었던 이유도 이 '빠른 대응'에 있었어요. 마케터에게 모든 변화가 달가울 수는 없겠지만, 귀를 활짝 열고 민첩하게 움직여야 하는 건 확실해요. 특히 AI 와 크리에이터 를 중심으로 다양한 소식이 공개되고
네이버쇼핑 AI 생성물 기준이 7월 10일부터 적용 중입니다. 이 기준에 위반되면 미노출 등 조치가 이뤄지는데요. 어떤 건 표시를 하고, 어떤 건 괜찮은지 빠르게 알아볼게요. 1. 금지 행위 소비자를 기만하거나 상품 정보를 왜곡하는 행위는 금지해요. AI로 생성 또는 변형한 콘텐츠(이미지영상영상 내 음성 포함)에
지난 7월 16일, 가 진행됐어요. 구글이 광고주와 파트너를 대상으로 앞으로 검색과 유튜브, 광고가 어떻게 달라질지를 소개하는 자리였어요. 행사를 다녀온 후기는 아래 링크에서 보실 수 있어요! 👉🏻 구글 행사 직접 다녀온 썰! 🍀 발표 내용을 한마디로 정리하면, AI가 소비자의 탐색 방식을 바꾸면서 검색과 유튜브,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네이버, 올리브영, 무신사, 지그재그처럼 여러 리테일러에 입점해서 Meta 광고도 열심히 집행했는데, 결과를 보고 있으면 늘 뭔가 아쉬워요. 광고 관리자에는 노출, 클릭, 전환 같은 숫자가 보이는데, "정말 우리 제품을 산 사람이 이 광고를 보고 들어온 걸까?" , "어떤 상품에 관심이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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