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27일, 메가커피에서는 '마라크림 새우토스트'가 출시됐습니다. 큐레터팀도 바로 가서 먹어보고 후기를 남겼는데요. 👉 메가커피 신메뉴 마라크림 새우토스트 바로 먹어봤습니다. 이 메뉴.. 흑백요리사2에 출연했던 중식마녀 이문정 셰프와의 협업으로 만들어졌어요. 올해 초에 방영이 끝난 프로그램인데 "아직도 콜라보
귀여운 캐릭터, 좋아하는 브랜드를 보면 자꾸 생기는 마음이 있습니다. "아, 이거 갖고 싶다." 사진으로 저장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키링으로 가방에 달고 싶고, 인형으로 책상 위에 올려두고 싶고, 한정판이라면 하나쯤 소장하고 싶어집니다. 그래서 브랜드에게 굿즈는 빠지기 어려운 영역입니다. 브랜드를 마케팅하다 보면
소비자는 더 이상 광고 하나만 보고 바로 제품을 구매하지 않아요. 여러 채널에서 가격과 혜택을 비교하죠. SNS에서는 제품보다 콘텐츠와 크리에이터를 먼저 좋아하고, 그렇게 만들어진 팬심이 구매로 이어지기도 해요. 광고로 유입을 만드는 것만큼 콘텐츠와 팬이 중요해진 셈이에요. 그렇다면 브랜드는 제품을 알리는 데서 그치지
지난번 3C 분석을 사칙연산으로 풀었던 글, 기억하시나요? 👉🏻 급한 업무 때문에 블루보틀 갔는데 와이파이가 없어요 아;; 3C로 우리가 이길 수 있는 지점을 찾았다면, 이번엔 그 자리에실제로 깃발을 꽂는 작업이에요. 바로 전략 마케팅의 심장, STP 분석이죠. STP이란? 1. 시장 세분화(Segmentat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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